조울증
재발하는 경향이 높기 때문에 지속적인 약물치료와 증상을 관찰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조울증은 정신과에서는
양극성 장애 혹은 양극성 기분장애라고 합니다.

기분이 들뜨고 신나는 것이 지나쳐 흥분된 상태와 마음이 너무나 가라앉아
우울한 상태
중 어느 하나씩을 주기적으로, 결국 모두 경험하는 것으로 조증 상태에는 지나친 행복감이나
낙천적 사고, 그리고 과도하게 상승된 자기 존중감으로 인한 과잉활동 등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양극성 장애 종류

제1형 양극성 장애 자존감의 증가, 수면욕구 감소, 말이 많아지거나 계속 말을 함, 사고의 비약 또는 사고 속도의 증가, 주의산만, 목표 지향적 활동의 증가나 정신 운동 초조, 또는 과소비나 무분별한 성행위처럼 고통스런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은 활동에의 지나친 몰두 중 3가지 이상이 1주일 이상 지속되는 조증삽화가 있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제2형 양극성 장애 위 증상의 3가지 이상이 4일 이상 지속되는 과거 또는 현재의 경조증 삽화와 과거 또는 현재의 주요 우울 삽화가 있는 경우입니다.
순환성 장애 적어도 2년 동안 경미한 우울증 상태와 경조증 상태가 장기적으로 순환되어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양극성 장애 치료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약물치료와 심리치료를 병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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